기아 첫 전용 PBV – 더 기아 PV5 계약 & 판매 정보
2025년 6월, 기아는 브랜드 최초의 전동화 전용 PBV(목적기반차량)인 PV5의 사양과 가격을 공식 공개하며, 국내에서 6월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했습니다. [ PBV는 "Purpose Built Vehicle"의 약자 ]
📝 계약 시작일
국내에서는 2025년 6월 10일 화요일부터 전국 전시장 및 대리점에서 공식 계약이 진행되었습니다.

💰 판매 가격
| 모델 | 트림 | 판매가 (전기차 세제 전) |
|---|---|---|
| 패신저 (5인승) | 베이직 | 4,709만원 |
| 패신저 | 플러스 | 5,000만원 |
| 카고 (스탠다드) | 베이직 | 4,200만원 |
| 카고 (롱레인지) | 베이직 | 4,470만원 |
※ 전기차 세제혜택 및 정부·지자체 보조금을 받으면
패신저 모델은 3천만원 후반대, 카고 모델은 2천만원 후반대부터 구매 가능성 있음
🚗 해외 진출
북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며, 미국 도로에서의 테스트 주행도 진행 중입니다. PV5는 일반 도로 주행 테스트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미국 수출을 위해 현지 생산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현지 생산 가능성: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생산을 검토하고 있으며,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영국 사전 계약중 : 기아자동차 영국법인(Kia UK)이 브랜드 최초의 전용 전기 상용차 '기아 PV5 카고(Cargo)'의 사양과 가격을 발표하고, 2025년 5월 1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생산 공장
'더 기아 PV5'는 기아의 PBV 전용 전동차용 플랫폼인 E-GMP.S 기반이며, 국내에서는 경기도 화성시의 Hwaseong EVO 공장에서 생산됩니다. 연간 15만 대까지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용 생산 라인은 ‘PBV 전용’ 화성 EVO 공장
- 2023년부터 스마트, 친환경 생산 시스템 가동
- 컨베이어와 셀 생산 방식 결합, 유연한 차체 개조도 가능
- 최대 연 150,000대 생산 목표

🔍 요약 정보
- 국내 계약 시작: 2025년 6월 10일
- 패신저 기본 가격: 4,709 ~ 5,000만원
- 카고 기본 가격: 4,200 ~ 4,470만원
- 해외 사전계약: 2025년 5월 1일 ~ (영국 등)
- 생산 공장: 경기도 화성 기아 Hwaseong EVO


📌 결론 및 전망
‘더 기아 PV5’는 기아가 PBV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모델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바탕으로 다양한 목적(패신저·카고·WAV 등)에 대응 가능한 유연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출시 초반부터 계약이 본격화되었고, 국내·해외 모두 빠르게 물량이 소진될 전망입니다.
가족용 패신저, 화물 운송 중심의 카고 모델 모두 매력적인 가격대에 전기차 보조금, 세제 혜택까지 더해져 실구매가는 훨씬 낮아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캠핑·로봇택시(WAV) 등 컨버전 모델들도 기대되는 라인업입니다. PBV 시장의 흐름을 읽는 분들께는 꼭 눈여겨볼 만한 모델이죠.
.이미지 사진 : 더 기아